PC 전원을 켜면 bios 로고나 post (Power-on self test) 화면이 아니라 

Resume from hibernation 이라고 나오면서 부팅이 되는 경우가 있다.

말 그대로라면 PC 가 완전히 재시작 하는것이 아니라

최대절전모드에서 다시 시작,

그러니까.. 이전 종료시 메모리에 있던 것들이 하드디스크에 기록되었다가 다시 메모리로 올라오는것을 말한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 PC 를 끄고 켜는건 메모리 속에서 엉켜있던 부분들이나 기타 여러가지 오류들을 초기화 하는 의미도 있다고 생각되어서

그다지 반갑지 않은 상황이다.


내 경우는 특별하게 뭔가를 설정한것도 아니었고 윈도우 10 으로 클린 설치를 한 후에 몇번 재부팅을 하고보니 어느날부터인가

이렇게 작동되고 있었던 것이어서 무슨 이유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특히 전원옵션은 건드리지도 않았었기에...)


이 기능은 - MS 자료에 따르면, [Windows 로고 키+X] 키 를 통해 "명령 프롬프트 (관리자)" 를 실행하고

프롬프트 상태에서 powercfg /hibernate off   입력 후  엔터를 눌러주면 해제되었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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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에 홈피에 썼던 글)



오피스 2013은 UI 측면에서도 많이 바뀌었는데... 정말 왜 넣었는지 모를 기능이 하나 있다.

바로 애니메이션 효과다.

이것때문에 오피스 2010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사람도 꽤 많은것으로 알고있는데,

물론, PC 의 성능이 아주 좋다면 저런 쓸데없는 기능이 멋있을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정신사납다. -_-;;;)



이 기능을 끄는 방법으로는 2가지가 있는데.. 사실 둘 다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하나는 레지스트리를 건드리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오피스의 일반설정이 아니라... 윈도우즈의 일반설정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우선, 레지스트리....




 



위 화면처럼 찾아가면 되는데...

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Office\15.0\Common\Graphics

항목을 찾아 값을 1로 바꾸는것이다. -_-;;;;




다른방법은... 윈도우즈의 옵션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위 화면처럼 접근성 센터라는 것을 클릭한다.

그러면 접근성 센터 화면이 나오는데 아래와 같다.



 



위 화면에서 디스플레이가 없는 컴퓨터 사용 을 클릭한다.

그럼 또 아래와 같은 화면이 된다.




 



저 상태에서 빨간 동그라미 (동그라미처럼 안보일수도 있지만, 대충 넘어가자. -_-;;;;) 로 표시한...

필요없는 애니메이션 모두 끄기 를 선택한 후 적용 - 확인해서 나오면,

오피스의 이상한 애니메이션이 사라진다.



뭐, 개인적으로.. 업무용 프로그램에 저런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을 생각을 왜 한건지... 궁금하다.

아마 업무용 뿐만 아닌, 일반적인 작업들을 위한것이다... 라는 것이겠지만,

개인이 일상생활에서 이런류의 프로그램을 만질일이 얼마나 있다고... ^^;;;;;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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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윈도우 8.1 에서는 탐색기 - 속성 탭을 통해 쉽게 원드라이브가 동기화 되는 폴더의 위치를 바꿀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기능이 윈도우 10 에서는 사라져 버렸는데...



보통 하드디스크보다 가격이 비싼 (요즘은 많이 내려오긴 했지만) 부팅용 SSD 에서 엄하게 이넘이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 위치를 다시 바꾸는 방법이 필요한데,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도 나와있다.

^^;;;;


1. 그림과 같이 태스크바를 보면 그림과 같이 원드라이브가 실행되고 있는데

   이걸 마우스 우클릭으로 선택해 "설정" 을 누른다.






2.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OneDrive 연결 끊기를 선택해 연결을 끊는다.





3. 탐색기를 통해 "C 드라이브" - "사용자" - 로그인 사용자 폴더 밑에 있는 "OneDrive" 폴더를 지운다.



4. 다시 원드라이브를 시작한다. (윈도우 10 의 시작버튼 옆 검색창에서 원드라이브 쳐주면 바로 나온다.)





5. .로그인 화면이 나오는데 로그인을 하면 원드라이브 동기화 폴더가 지워져버린 후라서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바뀐다.

    여기서 변경을 눌러주면 원하는 폴더로 바꿀 수 있다.





6. 아래와 같이 바꿀수 있다.

단, 내 경우에는 저 그림에서 바로 D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에러가 났다. 폴더만 선택이 가능했다.

다음번엔 그냥 루트 밑에 만들어진 적도 있었는데 무슨 차이였던건지...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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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과현실 2015.09.08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slr클럽에서 활동하셨던 너른바다님이신가요?
    루미아 640 검색해서 글 읽다보니 아무래도 문체가 slr 자게에서 뵙던 너른바다님 같아서..
    아니시라면 실례였습니다.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비더탑 2015.09.11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더 변경하려고 이리 저리 하다가 이거 보고 변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로 정해진 방법이 있을 줄 알았는데 공짜고 편하게 만드느라 고급 기능 같은게 없나 봅니다.

  3. 엠디에듀 2015.10.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동안 고생했는데 자세히 올려주셔서 쉽게 해결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재밌고 유익한 장난감(?) 싱크토이(Synctoy) 입니다.

다운은 이곳에서 받을수 있죠.


http://www.microsoft.com/en-us/download/confirmation.aspx?id=15155


아주 간단한, 그러면서도 요긴하고 파워풀한 폴더 동기화 도구입니다.

폴더 동기화라는건, 임의의 두 폴더를 지정하고 그 두개의 폴더의 내용을 동일하게 만드는 기능을 말합니다.

간단한 사용처로는... 하드디스크 두개에 각각 폴더를 만들고 싱크토이로 동기화를 시키게 되면, 기본적인 백업이 이루어 지는 셈이죠. ^^




 



윈도우 XP 부터 윈도우 8.1 까지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USB 나 네트워크 공유폴더와도 잘 작동한다고 합니다.

전, 그냥 하드디스크에만 쓰고 있어서 네트워크나 USB 지원은 사용하질 않았네요.


싱크토이를 내려받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아주 간단한것인데 작동방식이 약간 다릅니다.




 




1. 싱크로나이즈 (Synchronize)

2. 에코 (Echo)

3. 컨트리뷰트 (Contribute)

의 세가지인데,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기본적으로 폴더 두개를 지정해서 동기화 시키는데,



1. 싱크로나이즈 (Synchronize)

이 옵션은 양방향으로 동기화 합니다. 그러므로 아무폴더에서나 파일을 지우거나 업데이트 하면 다른 폴더에도 반영됩니다.



2. 에코 (Echo)

위와 동일한 작업을 첫 그림에서 Left Folder 에서 지정한 폴더의 변경된 내용만 Right Folder 에 반영됩니다.

역으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즉,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방향으로만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동기화 합니다.



3. 컨트리뷰트 (Contribute)

위 2. Echo 랑 비슷합니다. 왼쪽 폴더에서 오른쪽 폴더로 동기화 하는것은 같은데,
다만, 왼쪽 폴더에서 삭제하는 경우는 오른쪽 폴더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그 외에도 이전 버젼에는 Subscribe 와 Combine 이라는 옵션이 있었던것 같은데, 뭐, 여튼 현재는 이 세가지 옵션입니다.
저는 위와 같이 2. Echo 로 설정해서 두개의 하드에 개인적인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Run 을 눌러주어야 동기화 작업을 합니다.
만일 이를 특정시간마다 하고싶다면 커맨드 옵션을 윈도우의 기본 스케줄러에 등록해야 하는데 전 굳이 필요하지 않아서 하지는 않았습니다.
뭐, 그런 설정은 인터넷에 많으니 필요하신분은 참조하시면 될것입니다.


첫화면에서 옵션을 바꾸는 부분이 두개가 있는데.. 밑의 옵션은 직관적이라서 보시면 알것입니다만,


 

백업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옵션입니다.
특정 확장자의 파일들만 골라서 동기화 한다던지, 반대로 특정 확장자의 파일들만 빼고 동기화 한다던지 할수 있습니다.
복수의 확장자를 지정할때는 ","로 구분하시면 됩니다.
특정확장자만 하고싶을때는 include 에 *.확장자 형식으로 쓰면 되고 반대로 뺄때는 exclude 에 *.확장자 형식으로 하면 됩니다.


Select Subfolder 를 통해서 동기화 시킬 폴더들을 폴더단위로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꽤나 유용하더군요. ^^


마지막에 Run 버튼 누르는것만 잊지 않으시면 됩니다.


아!!!!!!!!!!!!!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거 한가지... (설마 그런사람이 있을려구.. 하시지만, 실제 있습니다.)
동일한 하드디스크에 파티션만 나눈 후 각각의 드라이브에 동기화 폴더를 만드는건 별 의미가 없습니다.
보통 자료가 유실될 상황이면... 하드디스크 단위로 망가지니까요... ^^;;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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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요즘의 아파트들은 내부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편하게 많은것들이 반영되어 있다.
우선, 각 방마다 랜선을 꽂을수 있는 rj-45 커넥터가 설치되어 있는데 통신단자함에서 적당한 조치만 취해주면 바로 인터넷이 가능하다.


단순히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떠나, 각종 기기들이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바,
(오디오도 인터넷을 지원하고 TV 도 지원하고 핸드폰에 노트북에 좀있음 냉장고도 지원할 판이다. ^^;;)
이런것들을 이용하기 위해 해야할 것을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아파트 광고를 보면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이니, 1등급이니 하는 말들을 많이 보게된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
이와 관련해서 전문적인 내용을 보고싶다면, '초고속 정보통신건물 인증업무 처리지침' 이라는걸 보면 되는데,
사실.. 대부분의 경우는 그정도까지 알 필요는 없다.
다만, 필요한 부분만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정보통신 특등급
- 세대 인입까지는 광케이블
- 세대 내부는, 거실 인출구까지는 광케이블 1구 이상, 나머지는 cat5e 4페어 이상
- 거실 인출구는 4개소 (2구씩 2개소), 침실은 2개소
그외에도 몇가지 자세한 내용이 있지만, 일단 이정도로 요약하고...

정보통신 1등급
- 세대 인입까지는 광케이블 또는 Cat5e 케이블
- 세대 내부는 cat5e 4페어 이상
- 거실 인출구는 4개소 (2구씩 2개소), 침실은 2개소
 

보통은 정보통신1등급 이상을 득하므로 2등급은 제외하겠다.

그외에 홈네트워크 인증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집안의 네트워크를 구성하는데 더 직접적인게 아니겠는가... 하겠지만,
이 인증은 그런 간단한 네트워크를 위한게 아니라....
세대내 각종 조명제어, 난방제어, 현관방법, 주동현관 통제기, 침입감지기, 차량통제기 등등의 정보를 세대내의 통합제어 패널(월패트)로 접속할수 있는 규격을 말한다.
인터넷을 통해 집안의 전등을 켜고 끄고 (요즘 왠만하면 많이들 지원한다.) 엘리베이터를 집안에서 호출하고 주방에 TV 가 달리고.. 이런것...



2. 본론

정보통신 1등급정도 되면 (아니, 그냥 대부분의 아파트엔) 홈분전함이라는게 있다. 통신단자함이라고도 부르고.. 뭐, 이름이야 각양각색이다.
(과전류를 차단하는 두꺼비집과는 다른것이다. ^^;;)

여기서 부터 출발한다.





우선, 1번 장비가 홈게이트웨이 이다. 우리집에는 코멕스 제품인데 이건 절대 배선을 건드리면 안된다.
이넘이 월패드와 연결되고 외부와 연결되어있어서 월패드에서 동현관, 단지내 CCTV, 무인택배시스템 등등과 다 연결되기 때문이다.
각각의 게이트웨이 사양이 달라서 한가지로 통일할수는 없기에 이 글은 그냥 참고만 하기 바란다.


내 경우는, 저 게이트웨이에 24포트 허브처럼 랜포트가 달려있고 각각의 rj-45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으며 그 케이블들은 각 방의 rj-45 커넥터에 연결되어 있다.
(그냥 랜선이 연결되고 랜포트까지 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저 게이트웨이가 일반 공유기 기능을 하면 좋은데.. 그런 기능이 있는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아마, 그런 기능이 있더라도 공개하지는 않을것이다.
소비자가 만지기 시작하면 하자가 대폭 늘어날테니까.... ^^;;;;


내경우는.. 저 기기의 단점이 하나 더 있는게.. 저놈의 대역폭이 100M/s 이다. 즉, 기가비트 이더넷이 아니다 라는것.
그래서 3번의 사제 공유기를 하나 더 추가했다. 뭐, 무선 AP 가 설치되지 않은 집이라 그걸 겸하기도 하고.... 그래서 좀 복잡해졌다.
2번 장비는통신사의 iptv 를 겸하는 초고속통신용 모뎀이다.


통상, kt 나 sk, lg, 지역케이블을 이용할텐데, 외부에서 통신회선을 들여와서 저 통신단자함으로 연결하고 거기에 각 통신사의 가정용 인터넷 모뎀을 연결하여 회선 하나를 뽑아준다.
그 회선을 방 하나에만 연결하고 가버리기 때문에 이런 류의 작업이 필요하다.
우선, 2번 장비를 보면 거실1 이라고 적힌게 보일것이다.


kt 의 iptv 는 공인ip 를 직접 받아야 하므로 공유기가 아닌, 거실 단자로 바로 연결한다.
그리고 그 옆에 흰색 선이 3번 장비로 이어지는데... 이게 kt 의 공인아이피를 받은걸 공유기로 넘기는 것이다.


이 3번 공유기는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는데 포트가 4개밖에 없다.
그래서 가장 자료를 많이 공유하는 3곳의 단자를 연결했다. 
우로부터,
1. 공인IP
2, 3, 4. 각 방의 단자로 연결
5 는 게이트웨이로 간다.

5는 왜 가는가 하면... 공유기에서 연결한 2, 3, 4 는 기가비트로 사용하고
나머지 집 안의 모든 단자들은 100M/s 라도 연결해놓을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2, 3, 4 에는 메인PC 와 홈서버 용도의 HP N40L 마이크로 서버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므로 통신 흐름은 

2번으로 공인아이피가 들어와서 3번 공유기가 세대내의 사설네트워크를 구성하고 2번은 허브 정도의 역할을 한다.

이런류의 작업을 할때 주의할것은... 같은 랜선이라고 마구 뽑아놓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랜에 관련된것들은 사진처럼 각 방 이름과 번호가 붙어있으니 이를 제외하고는 건들이지 말아야 한다.
특히, 아파트 통신시설에 지식이 없다면 더더욱....


사용은 간단하다.
그냥 집에서 공유기 사용하듯이 default 접속으로 3번 공유기에 접속해서 자신의 사설 네트워크를 꾸며주면 된다.
192.168.0.1 이런거 사용하듯이...
이렇게 하면 집안으로 랜선을 포설해서 지저분해지지 않고 그냥 각 방의 랜포트에 연결해서 항시 네트워크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물론, 공유기가 무선인터넷을 지원하므로 세대네에서 무선인터넷도 가능하다.
다만, 단자함의 위치에 따라 차폐가 많으면 신호가 약하게 되는데 그때는 뭐, 집안에 공유기 하나 더 설치해주던지...

요즘 공유기는 똑똑해서 신호만 중계하듯이 설치하는 기능도 잘 지원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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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전화선이라 말하는 잭의 정식명칭은 RJ-11 커넥터 이다.

그리고 랜선이라 말하는 잭의 정식 명칭은 RJ-45 커넥터이고...

그래서 랜선과 전화선을 꽂는 곳은 서로 호환되지 않았다.



아마 인터넷 전화가 많이 퍼져서인지, 요즈음의 아파트중에는 전화선용 잭이 아닌 랜선용 잭을 시공해 놓은곳들이 종종 보인다.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재밌는 점이...

통상의 아파트에 있는 거실의 통합수구는 4개의 전원용 수구, 케이블방송용 동축커넥터, 그리고 전화용과 랜용 포트가 각각 하나씩 들어있다.

그래서 통신단자함에 공유기를 넣고 사용하는 경우 거실로 하나의 선 밖에 가지 않아서 몇가지 장비를 사용할때는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난감한 경우가 KT IPTV 를 사용하는 경우인데, 이 회사의 회선만 유독 셋탑박스에 real-ip 를 배당해선 사용한다.

그러다보니 거실로 하나 나오는 그 랜포트를 셋탑박스에 할당하고 나면 그외에 네트워크에 물려서 사용하는

각종 오디오나 NAS, 동영상플레이어 등을 사용하기가 난감해진다.



이럴때 전화선용 포트가 RJ-11 이 아닌 RJ-45 커넥터가 시공되어 있다면 통신단자함에서 바로 연결해서 둘다 랜선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KT-IPTV 모뎀의 경우 real ip 를 둘이상 받기때문에 여기서 셋탑박스로 가는건 원래 전화선 포트로 연결해버리고

인터넷용 회선을 랜포트로 연결해 줄수 있다.

뭐, 글로만 풀어쓸려니 중구난방 이해하기 어려워보이는데....

아주 약간의 네트워크 지식이 있다면 그냥 통신단자함을 뜯어 거실로 가는 랜선과 전화선이 어떤건지만 파악하면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리라 생각된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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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른바다 2018.11.1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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