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실사용을 해봅니다.

우선, 출장길의 KTX

안드로이드는 앱을 다운받아 실내에서 접속가능합니다만,

윈도우 폰은 그냥 익스플로어에서 접속해봤습니다.






위의 화면처럼 나오는데 접속하기를 누르면 잘 됩니다.

^^;;;;


다만, 익스플로어를 통해 네이버 카페를 사용할수는 있는데

글을 쓸수는 있어도, 파일 첨부는 안되네요.

사진을 올릴수는 없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에러메시지가 뜹니다.










몇몇 유명 포털을 들어가 봤습니다.

우선 클리앙.

여기는 전용(?) 앱이 있습니다만....





이쁘지가 않습니다.

그냥 인터넷 접속이 나을듯...


뽐뿌처럼요.










아.. 개인적으로 글씨체는 위의 글씨체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거부감이 없긴한데, 아무래도 단축메뉴가 없으니 그게 불편하죠.






다음은 구글맵입니다.

화면은 마이너스를 하나 더 눌러준게 이쁜데 그냥 캡쳐했네요.

출장갔다가 복귀하는중이고 KTX 가 서울역에 들어가기 직전입니다.






윈도우즈폰용 T Map (T 맵) 화면입니다.

특이한점은 주변 개발내용이 맵의 바탕화면에 반영되지 않았는데 길만 반영되어 있는지 똑바로 안내하네요.

이거 참... ^^;;





위 캡쳐의 상단에 있듯이, SKT 의 경우에는 LTE 로 접속된다고 나옵니다.

더 정확하게는 속도를 측정해 봐야겠지만, 저는 그렇게까지는 필요가 없어서... ^^;;;



케이스는 알리에서 중국산 저가품을 하나 주문해 쓰고 있습니다.

오늘 도착했거든요. ^^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LG 의 G2 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쾌적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앱이 적으니 더 쾌적(?)하네요.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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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와의 연동
https://www.windowsphone.com/ko-KR/how-to/wp8/windows-phone-app-for-desktop

PC 에서 윈도우즈를 운영체제로 하는 스마트폰을 관리하기 위한 프로그램, 옛날엔 Zune 이라는 것을 썼는데 그걸 대체한다고 한다.

그런데 써보니.. 그다지 쓸모는 없어보인다.

그냥 탐색기에서 접근이 가능하니...




2. 잠금화면





잠금화면이다.

지역과 날씨외에도 일정을 설정해둔 내용이 뜬다.

병원을 가려고 외래진료를 예약해 둔 내용이 뜬 상태로 캡쳐가 되었다.

화면 색이 우중충한것은 날씨가 흐려서 이다. 맑은 날은 밝다.




3. 타일형식의 작동 화면





안드로이드의 폴더와는 다른, 타일방식의 폴더로 꾸며진 윈도우 스마트폰 특유의 화면이다.

눈에 익숙하지 않은 화면이어서 오히려 새로운 느낌이 더 좋다.

색은 보라색을 테마로 지정한 상태이고 일부 타일은 폴더로 겹쳐 넣었다.




4. 앱

우선, 은행앱들이 전무하다.

그리도 지도앱도 그다지 좋지 못하고...

사실, 안드로이드와 비견할 수 있는 앱들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아... T map 과 카카오톡은 있다.




5. 약간의 발열감이 있다.

마감도 그다지 좋지는 못한데, 640 의 경우는 뒷판이 플라스틱이 좀 저렴한 느낌이라 기존의 안드로이드폰의 매끈함과는

다른 촉감이다.

어차피 케이스를 사용하겠지만...



6. 윈도우 10

루미아 640 은 우선지원이다

우선지원 대상은 https://www.microsoft.com/en/mobile/windows10/ 여기 나오다시피


Lumia 430,

Lumia 435,

Lumia 532,

Lumia 535,

Lumia 540,

Lumia 640,

Lumia 640 XL, 

Lumia 735, 

Lumia 830, 

Lumia 930.

이며, 이외에도 나중에는 다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단 512MB 는 제한이 있을수 있다고 한다.

http://wmpoweruser.com/microsoft-confirms-windows-10-mobile-upgrade-will-come-to-all-lumias-but-some-later-than-others/

잠깐의 느낌으로는 UI 가 더 세련되어졌는데 (그래봐야 잠금해제를 위한 암호입력 칸이....^^;;)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영문위주로 업그레이드 되어 한글설정을 하더라도 뭔가 어긋난 느낌이라서 롤백시켜버렸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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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GO PHONE 유심이 끼워진 채로 오는데 이 상태로 부팅을 하지 말라고 하는 외국 사이트도 있다.

해서 나쁠건 없는거 같다. 



2. https://www.att.com/deviceunlock/#/  으로 접속한다.


3. 

하단부의 I have read and agree to the eligibility requirements to unlock my device 라고 써있는 왼편 체크박스에 체크한다.

그러면 오른쪽의 Continue 버튼이 활성화된다.


4. 다음 화면에서 필요한 사항을 넣는다.





단, 커스토머 타입은 그림과 같이 마지막 것을 체크해준다.

옛날에 AT&T 사용자냐, 지금 AT&T 사용중이냐, 선불폰/고폰이냐, 아니면 AT&T 가 아닌 다른데 쓸꺼냐... 묻는 항목일 뿐이다.


내용을 다 채우고 하단의 summit 버튼을 누르면 내용에 적어넣은 이메일 주소로 확인용 메일을 보낸다.




5, 이메일로 들어가서






중간의 here 를 눌러준다.


AT&T 의 안내에 따르면 2영업일 이내에 회신해 준다는데.. 문제는 이 2일이 2영업일이라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2시간만에 왔네 어쩌네 하는데... 금요일 업무종료 이후에 보내면 함흥차사일수 있다.


중간에 늦는다는 안내메일이 한번 더 오는 경우가 있는데 여튼, 기다리면 온다. ^^;;;






이런식의 메일이 오면 두번째 마킹한 부분에 긴 숫자가 보인다.

루미아 폰에 유심을 끼우고 켜면 이 기기는 락이 되어 있다면서 숫자를 입력하도록 나온다.

거기에 넣어주면 언락이 적용된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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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법 개정으로 이제 스마트폰의 언락은 미국내 회사들에게는 의무사항이 되어버렸다.

이 말은, 결국 우리나라 소비자들도 주파수만 맞으면 아무 핸드폰이나 사서 언락시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한다.

다만, 법은 법이고 현실은 현실.

대부분의 경우 언락은 AT&T 에서만 제대로 된다고 전해진다.



여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루미아 640 폰을 구입하게 되었다.

AT&T - Microsoft Lumia 640 (Black) - No Contract

http://www.microsoftstore.com/store/msusa/en_US/pdp/AT-T--Microsoft-Lumia-640-Black--No-Contract/productID.320816400/ )

라고 써있는 폰으로 ,

구입한 목적은 비상용폰 겸, 스마트폰에서의 윈도우 10 을 사용해보고 싶어서였다.



직구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꽤나 카드를 많이 가리는 곳으로 알려졌는데 명성에 걸맞지 않게 쉽게 결제된 것으로 보아선

아마도 방침이 조금 바뀐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7월 31일 결재된 폰이 배대지(배송대행지)를 거쳐 오늘 도착한 걸 보면, 그리 오래 걸린것도 아니다.



우선 고폰(GO Phone)이라 그런지 허접한 포장이 나를 반긴다. -_-;;;

여튼 포장을 해체하고 나면,






이렇게, 좀 단순해서 의아할 정도의 구성품들이 쏟아진다.

그 흔한... 이어폰 하나 없다는데서 살짝 맘이 상한다. -_-;;;



200불 이하의 목록통관으로 관세도, 부가세도 없는 79달러라는 가격은 어쩌면 저렴한거 같기도 하고, 

또, 요즘의 하늘높은줄 모르는 환율을 생각하면 비싼거 같기도 하다.

특히나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본체를 집어들고 나면 마음이 좀 심란해진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 윈도우를 좋아하는 취향상, 전원이 들어온 윈도우 폰을 보면서 서서히 심란함은 사라지고 

다시 이것저것 셋팅하는 재미에 빠져든다.





사양은,

5 inch HD 디스플레이

8 MP 카메라

1GB 메모리

8GB 의 저장장치 (기본으로 설치된것들을 제외하면 대충 4G 가 안되게 남는다.)

128GB microSDXC 사용가능.... 그래서 64GB sd 카드를 추가했다.

스냅드래곤 400 쿼드코어 1200MHz

윈도우즈 8.1 (윈도우즈 10 업그레이드 우선지원 대상이다.)


네트워크

GSM network: 850MHz, 900MHz, 1800MHz, 1900MHz

GSM max data speed DL: EGPRS 296.0kbps

GSM max data speed UL: EGPRS 236.8kbps

WCDMA network: Band 1 (2100MHz), Band 2 (1900 MHz), Band 4 (1700/2100 MHz), Band 5 (850MHz)

WCDMA max data speed DL: 42.2Mbps (Cat 24)

WCDMA max data speed UL: 5.76Mbps (Cat 6)

LTE FDD network10: Band 17 (700MHz), Band 2 (1900MHz), Band 4 (1700/2100 MHz), Band 5 (850MHz), Band 7 (2600MHz), Band 28 (700MHz), Band 12 (700MHz)

LTE max data speed DL: 150Mbps (Cat 4)

LTE max data speed UL: 50Mbps (Cat 4)


배터리 : 교체가능, 2500mAh

정도이다.


3g 로는 skt, kt 둘 다 지원하고 skt 는 lte 도 지원된다고 한다.


뒷판이 플라스틱이라 촉감상 저렴한 느낌이기도 하고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다지 고급스런 느낌은 없다.

무게는 크기에 비해선 가볍게 느껴지는 편이고 그다지 많은 앱을 돌려본건 아니지만 (변변한 앱도 없다. ^^;;)

속도는 그리 답답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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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윈체스트 CC

골프 2015.09.01 12:33

일단, OB 가 거의 없다.

우리나라 골프장 중 상당수가 산속에 지어놔서 한쪽은 절벽, 다른쪽은 낭떠러지.. 뭐 이런식이라 절벽은 맞고 나오면 다행이고 
낭떠러지는 OB 이런식이 많은데 윈체스트는  넓게 펼쳐진 형식으로 그냥 옆코스 넘어가서 치고 오세요.. 가 많다.
OB 가 전혀 없지는 않지만, 상당수가 없고,
그렇다보니 타수가 많아도 공을 잃어버리는건 적다.


대신, 거리는 좀 긴듯한데,
드라이버 거리가 좀 나면 다른 골프장보다 많이 유리하실거 같고, 그냥저냥이시면 뭐... 다른골프장이랑 비슷할수도...
일반적으로는 타수가 조금 적게 나온다고 한다.








풍경은... 뭐, 우리나라 골프장들이 난대성 잔디도 자라기 힘들고 한대성 잔디도 자라기 힘들다던데 (골프장 개발 교육 들어가서 배운거에요.)
그래서 그런가... 오히려 관리가 잘되있는 편인데 윈체스트도 평균 이상은 간다고 보여진다.
주변 풍광도 좋고...

특히 페어웨이는 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는게 바로 느껴진다.



그린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거 같은데 우리가 간 날은 전날 비가 많이 왔고 그날도 비가 오락가락 해서 거리가 들쭉날쭉이라...^^;;;;
페어웨이는 경사도 심하지 않고 평평한 곳이 많아 우드나 이런거 치시기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그늘집 막걸리도 꽤 맛있었다.
우리가 간 날은 기상이 안좋아서였나... 앞팀도 잘빠지고 해서 그늘집에서 쉬지는 못하고 그냥 막걸리만 사들도 나와서
골프중에 한잔씩 했다. ^^;;;



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아 서울권에서 거리가 멀지 않은 편으로 생각되는데

그러다보니 가격이 나같은 일반적인 직장인 골퍼들에겐 약간 높게 생각된달까.....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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