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래 게시물의 나무고아원 영상의 음악은 저작권과 저작인접권이 만료된 연주를 첨부한 것이었다.


유튜브에 어떤 자료를 올리면... 바로 이 저작권과 저작인저권 관련 검토가 시작되는것 같다.


밑 게시물의 동영상에 첨부된 음악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9번인데 이 음악에 대하여 동영상을 올리자마자 NaxosofAmerica 가 저작권 침해 신고를 했다는 내용이 동영상에 붙었다.


이에 대한 이의는 간단한데... 그 내용을 클릭하면 이의 신청할 수 있는 양식으로 연결된다.


내 경우는 그 음악의 출처와 연주자를 밝혀서 한글로 써서 보냈는데 몇일 후 바로 저작권 신고 취소가 결정되었다고 통지가 왔다.

참고로, 침해 신고를 한 쪽에서 이런 취소 또는 주장의 결정 기간으로는 한달이 주어진다.


방대한 자료가 올라오는데 일일이 사람이 검토하리라고 생각되지는 않고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화 된것이 아닌가 추정되는데 관련 근거가 명확한 경우는 취소 결정도 상당히 빠른 편이었다.


이번 경우는 3일 정도가 소요되었다.


참고로 위 음원을 예로 들면...


저작권은 베토벤의 권리이고... 이를 연주한 연주가의 권리가 저작인접권이 된다. 뭐, 유튜브의 경우는 이를 혼용해서 넓은 의미에서 저작권으로 통칭해서사용하는것 같지만...

(설마 자신들이 바이올린 소나타 9번을 만들었다고 주장하지는 않을테니......)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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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캠 중에서 4k 를 지원하는 가성비 좋은 것으로는 샤오미의 Yi 4k 가 많이 거론된다.
더불어,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일반인들도 접근하기 쉬운 짐벌로는 지윤택의 스무스Q 가 역시 많이 거론되고...

액션캠의 기준점을 고프로. 스마트폰과 액션캠의 짐벌 기준점을 오스모로 많이 드는데 아무래도 최신 버젼의 가격이 높다보니 전문적으로 다루거나 어떤 수익을 창출하는 목적이 아닌, 일반적인 용도로는 아무래도 만만치가 않다.

가끔 취미 정도로 뭔가를 찍어보는 입장에서도 역시 마찮가지였고 그래서 선택한것들이 위의 두가지인데 그 두가지를 사용하면서 약간이마나 느낀점(?)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우선, 밑의 영상은 하남에 위치한 나무고아원이다.
(광고는 없다. ^^;;)

나무고아원은 본래, 1999년에 하남부시장이 한강 인근의 폐부지를 이용하여 개발사업 등으로 버려지는 나무들을 모아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목적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근린공원화 되었고 특히 유아들의 숲 체험시설로 많이 알려지는 중이다.




위 화면에서 보다시피, 아니... 소니의 미러리스인 알파 6500 에서도 느낀것이... 일반인들의 장비라서 그런것인지 고화소의 특성인지는 모르지만 화면의 정보량이 많으면 (전체적인 화면이동) 화면이 많이 뭉개져 보인다.


하지만 전체적인 화면은 변동이 없고 그 안에서 일부만이 움직이는 경우는 상당히 괜찮은 화질을 볼 수 있고 전체적인 움직임도 급격하지 않은 경우는 거슬리지 않는 정도는 된다.


당연히 액션캠인 Yi 4k 가 미러리스인 알파 6500 보다 화질이 좋을수는 없지만 역으로 발열이 훨씬 덜한것은 상당한 강점이고 위 짐벌과 연동하는 경우는 짐벌을 일종의 외장배터리 처럼 이용하면서 촬영할 수 있는 점은 확실한 장점이라 생각된다.


특이한것은 무슨 설정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지만, 미러리스가 보통 한번에 30분 촬영제약이 있는것에 반해 (근거를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30분을 넘는 경우는 캠코더로 분류가 되며 각종 세금 등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Yi 4k 는 내부적으로 파일이 8분 39초씩 끊어서 저장되었다.


뭐, 미러리스처럼 촬영이 종료되는것은 아니라서 간단한 동영상 프로그램에서 합할수는 있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다.




짐벌을 처음 쓰다보니 몇가지 시행착오도 겪었는데... 우선 짐벌은 스마트폰용 셀카봉처럼 길지가 않아 액션캠을 멀리 내밀지 않은 상태에서 팔을 크게 흔들며 걷는 경우에는 화각에 손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다. 


그것때문에 위의 간단한 촬영도 3번을 다녀온 끝에 나온것이다. ^^;;;


첫번째는 짐벌의 관절이 바깥쪽으로 나가게 찍었더니 화각안에 짐벌의 관절이 들어와서 찍혀있던것이고 두번째 시행착오는 손이 나온것. 세번째가 위 화면이다. 물론 한번에 완전히 찍지는 못했지만...


세번째는... 액션캠 거치로 인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수평에 맞지 않게 대충 설치하더라도 짐벌에 전원을 넣으면 모터가 수평을 잡아주기는 하는데 이때 과부하가 걸리는것이 문제였다.


결국 과부하로 인해 짐벌이 시시때때로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고 결국 수평을 맞춰 제대로 액션캠을 밀어넣어 거치함으로서 해결했다.


그외에는 움직임의 부드러움이나 성능에서 특별히 문제시 된적은 없었고 현재 경쟁상품들의 가격대를 감안하면 상당히 가성비가 괜찮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다만, Yi 4k 를 짐벌 거치대에 바로 거치할 수 도 있지만, 그런 경우에는 액션캠의 가로로 거치대가 물고 있게되서 짐벌의 중요한 장점 중 하나인 실시간 충전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액션캠용 보조부품인 거치대를 동시에 구입하는것을 추천한다.


그럼... 액션캠과 미러리스 동영상의 차이는 뭘까?

그다지 정리된 자료를 못봐서 그냥 사용자로서의 느낌만 정리한다면...


우선 사용의 편리성. 액션캠과 미러리스의 차이는 너무 크다. 이부분은 액션캠의 완승. 액션캠용 짐벌과 미러리스용 짐벌을 비교하면 미러리스는 상업용이 아니면 저걸 개인이 사용할까 싶다.


화각의 문제. 액션캠은 특정 해상도에서는 소프트웨어적으로 화각이 두단계 정도 조절되긴 하는데 원천적인 렌즈의 교환과 화각의 조절을 무기로 하는 미러리스에 비길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화질. 아무래도 필름 역할을 하는 촬상소자의 크기 차이가 월등해서 미러리스의 화질을 쫒아가기는 어려운것 같다. 사실, Yi 4k 를 선택한것도 촬상소자를 소니것을 쓴다고 하는 광고 때문이었다.


그러고보니... 단 한가지. 월등한 휴대성을 통한 사용의 편리성과 가격 이외엔 액션캠이 미러리스에 비교할 제품은 아닌것 같다.

다만, 때로는 그 월등한 휴대성 한가지가 다른 모든 장점을 능가한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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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코니의 정의


  건축법 시행령 제2조 14호.


  형식적으로는 현재 대부분의 아파트에 설치되는, 전용면적으로 쓰이는 구조체 밖으로 부가적으로 설치된 공간으로 

     위층의 발코니 바닥이 아래층의 발코니 지붕으로 되는 형식을 띈다.

 


2. 발코니라는 것의 면적 관계


  건축면적과의 관계

   -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2호

   - 건축물의 외벽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

   - 발코니는 분양면적 구분에서는 서비스면적이지만 건폐율을 산정하는 건축면적에는 산입


  바닥면적과의 관계

   -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3호의 나항.

   - 주택의 발코니 등 노대의 바닥은 노대의 가장 긴 외벽에 접한 길이에 1.5m를 곱한 값을 뺀 면적을 바닥면적에 산입

   - 간단하게 말하자면 건물의 외벼에서 1.5m 까지는 바닥면적으로 계산하지 않음 

     (초과하면 분양면적에서는 서비스초과면적으로 전용면적으로 들어감

 

  연면적과의 관계

   -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4호

   - 하나의 건축물 각 층의 바닥면적의 합계

   - 바닥면적의 합계이므로 바닥면적에 들어가지 않는 서비스면적인 발코니는 연면적에도 포함되지 않음.

   - 연면적은 통상 두가지 의미로 쓰이는데, 용적률 산정에 쓰이는 통상 지상층 연면적 만을 말하는 경우와, 

     지하층 연면적을 포함하여  건물의 전체 규모를 말하는 연면적이 혼용되어 쓰이고 있음.

 


3. 발코니 면적의 산정


  http://www.sira.or.kr/board/bbs/board.php?bo_table=arch_rules&wr_id=58&page=6


  외단열의 경우 단열재를 제외한 발코니 벽체 중심선을 기준으로 건축면적 및 바닥면적 산정.




ps. 관련 법령은 시대에 따라 지속적으로 바뀌고 개선되므로 사실 부합 여부는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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