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에 받았으니 이제 거의 4개월이 되어간다.

이전 차는 그랜저 HG 였는데 약 5년여를 운행했다.


이 글은 비전문가의 그저, 소유하면서 느꼈던 바를 적어넣은것에 불과하므로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좋다.


우선, 연비는 이전 그랜저 HG 보다 살짝 떨어진다.

이유는 이전차는 2.4 였고 지금 차는 3.0 이라는건데 당연한 이야기이다.


주로 출퇴근에 사용하고 사용구간이 올림픽도로라는걸 감안하면 아무리 막히는 구간이 있다고 해도 (출퇴근시에 올림픽대로도 상당히 막힌다. 강남쪽으로 들어가기 위해 잠실쪽에서 나가는 과정은 특히 그렇다.) 신호등에 막혀 정차하는 구간이 없어 연비는 상당히 잘 나온 편이기에 참고는 되지 않을것 같다.







지금까지의 운행거리는 약 4500km 이며 기간은 4개월.

주 용도는 출퇴근이며 주말에는 출퇴근 이상의 거리를 주행하는 편이다.



(딱 4,500km 를 주파하는 순간 신호등에 걸렸을때인데 날씨가 너무 따뜻한 한낮이었다.)



이전 HG 와 비교하는 관점이라는걸 전제하고......


우선, 안락함은 좀 떨어진다고 봐야할것 같다.

현대차가 그랜저의 타켓을 이전보다 젊은 포지션으로 한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론 그 부분은 좋아하지 않는다.

별로 밟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운전에서 어떤 재미를 느끼는 타입이 아니라서이다.


흔히 말하는 스포츠 드라이빙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운전취향이다보니 지금의 그랜저 IG 승차감이 개인적으론 별로이다.

이전보다 약간 딱딱해졌고 조금 빠릿한 설정 같은 느낌이랄까...


애초에 그럴거면 다른 차를 탓겠지......


그냥 출퇴근이나 하고 가끔 지인들과 함께 골프장이나 다니는 중년의 용도로는 오히려 맞지 않는 차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아마 이 다음에도 더 그런 추세를 닮아간다면 더이상은 선택하지 않게 될것으로 생각된다.


그나마, 브레이크가 초반 응답성 위주로 셋팅되고 엑셀레이터도 초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셋팅은 좀 완화된게 아닌가 싶다.


편의장치는 좋다.

특히 후측방경보시스템 (옵션) 은 앞으로 모든 차에 점차적으로 널리 퍼져야 할 옵션이 아닌가 싶다.

흔히들 숄더체크 (차선을 바꾸기 전에 뒤를 돌아봐서 후방의 상황을 확인하는 작업) 를 통해 안전한 차선변경을 한다고는 하지만, 운전중에, 속도가 빠를수록 뒤를 쳐다보는 시간은 한정적이 될 수 밖에 없다.


차선을 변경하기 위해 숱하게 백미러를 확인하고 직전에 숄더체크까지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슴프레한 저녁에 스텔스 차량 (헤드라이트를 켜지 않고 달리는...)은 있고 그 사이를 비집고 다니는 오토바이와 저 멀리 있다가 어느순간 바로 뒤어 붙어있는 과속하는 차량들이 있다.


이런 차량들을 잡아내는 BSD 기능은 정말 유용하며 더불어 이 기능에서 경고음까지 듣기 위해선 차선변경전에 반드시 깜빡이를 넣는 습관까지 붙일수 있어 더더욱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가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옵션은 전방 장애물과 급격하게 거리가 줄어드는 경우 울리는 경고음 시스템인데 이게 중요하게 작동하는 경우는 고속도로 등에서 다른 이유를 예측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앞차 속도가 급히 줄어드는 경우이다. 

이때는 앞차가 바로 이어서 속도를 올리겠지.... 하는 생각에 속도를 덜 줄이다가 감속을 미처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인데 이런류의 옵션은 앞으로 점점 다른 차량들에게도 기본으로 탑재되었으면 한다. (ascc 옵션의 한 부분일려나...)


이 차의 가장 큰 단점은... 느끼는 사람이 많을거 같은데... 부하가 걸리는 저속운전시.. 그러니까, 램프를 올라간다던가 도로에서 1,000 - 2000rpm 근처에서 가속을 한다던가 할때 나는 상당히 귀에 거슬리는 엔진음이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힌다.)


뭔가 아주 고주파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듣기좋지는 않은 소리인데 차라리 어느정도 중속 이상으로 올라간 경우에는 다른 소리들에 가려서 크게 거슬리지 않거나, 내리막길 등에서 엔진에 크게 부하가 걸리지 않는 상황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그외엔 특별히 불만족스러움곳은 없다.

실내공간이야 원래 좋았고, 옵션도 좋고, 3.0 이라서 출력이라던가 기타 모자라다고 느끼는 부분은 없다.


색은 판테라그레이에 내부는 어두운 베이지색인데 그것도 맘에 든다.

사용하다보니 처음에 욕을 많이 먹던 아날로그 시계는 그다지 크게 신경쓰이지 않고, 가끔 시동끄고 내리면서 어? 그런데 지금 몇시더라? 할때나 쳐다보기에 불편함도 없다.


네비게이션이 갑툭튀같은 느낌이지만, 운전중 확인하기에는 위로 올라올수록 시인성이 좋은 부분이라 그것도 싫지 않다.


기본적으로, 그랜저는 도로에서 밟고 다니는 용도라기 보다는 편안한 일상생활을 위해 타는 차라고 생각하기에 그런 목적에 비추어 불편함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 초기라 별다른 A/S 받을 거리도 없었으며 크게 트러블도 없다.


그랜저의 가장 큰 장점은, 40대 정도 나이대의 사람들의 용도에 맞춰볼때 여러방면에서의 무난함이라 생각한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저 저속 부하운전시의 소음은... 

그랜저 IG 를 선택하고자 하는 사람은 신경써서 들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개인적으론, 아주 많이 귀에 거슬린다.


4개월은 타본 소감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랜저는 아직, 40대 이상에 최적화된 차량이 아닌가 싶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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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원드라이브를 사용하다보면 사용가능한 장치의 갯수를 초과했다면서 다시 로그인하라는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다.


그러고선 Onedrive.com 으로 가서 사용하지 않는 장치를 제거하라고 하는데 그것에 대한 내용이다.


개인적으론 탐색기에 위화감없이 녹아들어 있어서 원드라이브를 좋아하는데 뭐, 용량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무료 5GB 도 유용하게 사용하는 중이다.


우선, OneDrive.com 으로 접속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IE 에서 접속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왼편 메뉴에서 가장 아래에 PC 라는 메뉴가 있다.

이걸 눌러주면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넘어간다.







하얗게 지워버린 부분은 내 이름으로 된 PC 이름에 임의의 숫자가 붙은 형태이다.

아마 재설치 할때마다 기존과 같은 이름의 PC 에서 작업하게 되면 이전 기록은 - 와 숫자를 덧붙이는 형태로 넘어가는것으로 추정된다.

회사 PC 에서 원드라이브를 사용하던 터라 PC 이름이 개인 이름으로 올라가있어 지웠다.






PC 밑으로 나오는 것들 중 쓰지않게 된 PC 이름을 선택하면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밑에 PC 제거라고 버튼이 생긴다.

이걸 눌러주면 그 PC 이름이 목록에서 사라진다.


한꺼번에 선택하는 기능은 없는것 같은데 하나씩 일일이 지워줘야 했다.


여튼, 저 작업 이후로는 동일한 메시지가 나타나진 않는데

저 작업이 애초에 말한 사용하지 않는 장치의 제거인지는 100% 확신하지는 못하겠고 대충 80% 는 맞는게 아닐까 싶다.

^^;;;;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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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파일이나 폴더를 암호화 하고 싶은 경우가 많다. 

그러기에 숨김파일도 해보고, 써드파티도 해보지만, 윈도우즈 10 프로 이상의 버젼에서는 비트락커를 포함하고 있어 이를 사용하면 훨씬 수월하다.


다만, 특정 폴더나 파일을 암호화 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드디스크 한 부분에 가상의 디스크를 만들고 그 디스크를 암호화 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 방법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 우선 제어판을 불러온다.




위 메뉴를 보면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가 보인다. 이 기능을 사용한다.





2. 위의 비트락커 드라이브 암호화를 실행한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고정 드라이브가 하나다.

저 하나의 하드디스크 안에 가상 드라이브를 먼저 만든다.





3. 가상디스크 만들기.



위 2번의 좌하단을 보면 "디스크 관리"라는 메뉴가 보인다 그걸 실행한다.

그럼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이 실행되는데,



가상디스크를 만들고자 하는 하드디스크를 선택하고 위의 메뉴에서 "VHD 만들기" 를 선택한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위치는 아무곳이나 파일이 생성될 곳을 잡아주면 된다. 이름도 맘대로 해도 되고....

내 경우는 20GB 의 vhd 라는 이름으로 생성했다. (그렇다.. 귀찮았다...^^;;)

해외 사이트를 보면 그냥 VHDX 로 하라고 하는거 같은데.. 그것도 귀찮았다.



위는 탐색기의 일부분을 캡춰한것이다.

가상디스크 파일이 잘 생성되었다 라는 의미이다.



디스크 관리를 보면 하단에 저렇게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가상디스크 파일이 보인다.




디스크6 (위 경우엔...) 이라고 쓰인 부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메뉴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디스크 초기화를 선택한다.



슬슬 귀찮아지고 있다.

일단, GPT 를 선택한다.





아직 디스크 형태는 정했지만, 포맷이 되지 않은 상태이다. 할당되지 않음.... 부분을 오른쪽 클릭해서 서브메뉴를 불러내고 새 단순볼륨으로 포맷한다.




4. 비트락커 활성화하기.



다시 제어판에서 실행한 비트락커 화면으로 돌아와보면 고정데이터 드라이브가 하나 더 생긴게 보인다.

가상드라이브 인데 이걸 암호화 할 대상으로 삼을 예정이다.


바로 옆의 BitLocker 켜기 를 눌러주면 다음 화면이 나온다.




다들 그냥 암호를 사용해서 드라이브를 잠금 해제하지 않을까 싶다.




암호화로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하면 위 화면이 나오는데 그냥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저장하기로 한다.

다음....



모드? 새로운게 항상 좋다 라는 신념으로... (어차피 구 시스템은 쓰지도 않는다.) 선택하고 다음을 눌러준다.

이제 다 되었다.




다시 제어판의 비트락커 메뉴를 보면 D 가상드라이브가 비트락커 켬 으로 나오고 오른쪽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온다.

재부팅 후 접속하려 하면 비트락커 암호화가 되어있다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들어갈수 없는데 제어판의 비트락커 메뉴로 와서 드라이브 잠금해제를 누르면 다음처럼 암호를 물어본다.


시작할때 설정한 암호를 넣어주면 비로서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이후는 그냥 디스크 처럼 쓰면 된다.

이 과정이 귀찮으면 자동잠금 해제 켜기를 쓰면 된다는거 같은데 귀찮아서 실험은 안했다.






참고로....

야동을 넣으라고 쓴 블로그는 아니다.

^^;;;;;;;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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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을 했지만, 당연히 초반진도 진행중이다.

롱 워 (Long war) 라는 모드 제목이 말하듯, 원래부터 오랫동안 진행하라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모드라 난이도도 극악이지만, 매 회마다 제약도 많고 그러다보니 오히려 전투 1회당 플레이 시간은 길어졌다.



몇일동안의 소감을 나열하자면....


거의 대부분의 미션이 타임리밋(턴) 제한이 있다. 특정한 턴 횟수 이내에 미션을 완료하고 탈출해야 한다.

그러므로 천천히 한무리씩 외계인을 상대하려면 시간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보통 한 전투에서 40킬 정도를 해야한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는... 개인 의견은, (게임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다. ^^;;)


저장과 불러오기 반복이 필수인데... 너무 어려운 전투에서는 전회에 외계인이 모여있는 곳을 파악한 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일단 로켓을 하나 날리고 시작한다. 운이 좋으면 외계인을 반 수 이상 줄여서 상대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어차피 인근에 외계인 무리들이 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몰려오는 외계인을 연이어 상대할 수 있다.

(소음 시스템이 있다지만, 어차피 전투중에 총과 수류탄을 사용하지 않을수 없다.)


잠행으로 시작하는 경우에는 초반에 최대한 빨리 외계인 근처로 가서 다음 턴을 위해 반응사격을 걸어놓고 일부러 한두명을 들키게 배치한다. 다음턴 시작시 역시 운이 좋으면 3, 4명의 외계인은 처리한 상태로 시작할 수 있다.


한 턴이 끝나기 전에 미처 해치우지 못한 외계인은 꼭 섬광탄으로 혼란을 준 상태로 마무리한다.


초반 명중률이 상당히 안좋으므로 이동 후 사격을 많이 해야 하고 특히 어중간한 장거리 적은 칼로 공격하는 병사들이 굉장히 유용했다. (일반 소총이 3 정도의 데미지를 주는데 반해 칼은 보통 섹토이드를 한번에 죽일 만큼의 데미지가 나온다.)

또한, 원 게임인 엑스컴2 에서도 굉장히 유용한 스킬이었던 블레이드 마스터 (상대 턴에서 적군이 접근시 칼로 베어버리는 스킬)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게임을 가르는 갈림길일 정도로 유용했다.


그리고... 반드시 모든 적을 죽이는 미션이 아니면 가급적 목표 쪽으로 접근하면서 최대한 탈출을 최우선으로 한다. 인질을 구출한 후 1개 분대가 이동 후 반응사격을 준비하고 다른 분대는 최대한 뒤로 후퇴하는 식으로 탈출을 최우선으로 많이 진행했다.


그리고 탈출장소가 정해진 경우가 있는 반면에 병사가 탈출하는 수송기를 불러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대충 7-9턴 정도 후에 비행기가 도착한다. 그러므로 다 끝난 후에 부르는게 아니라 전투 중, 혹은 전에 미리 불러놓을 필요가 있다.

(잠입 시스템을 통해 이런 시간과 적 수에 대한 조정이 가능하지만, 초반엔 정보 자원이 없어 어렵다.)


적이 드랍하는 각종 장비들이 아깝지만, 어쩔수 없는 화력의 한계로 수류탄을 최대로 사용해야 했고, 적 드론은 가급적 해킹해서 조정하는 방법을 써서 다음 턴에서 적들이 드론을 공격하도록 유도한다.


모든 적군 이벤트에 다 파견하는게 나을것으로 생각하는데 초반에 부족한 기술자, 과학자, 병사 충원이 부수적으로 딸려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


이벤트가 너무 자주 발생하는 바, 부상병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투 한번에 8인에서 10인씩 투입되는데 여기서 부상병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초반엔 치료기간이 너무 오래걸리므로 병사를 파견하기가 어렵게 된다.


초반 난이도를 베테랑으로 시작했는데 이정도면... 대체 상위 난이도는 어느정도라는건지......

이 난이도로 클리어 하면 초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해봐야겠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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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2가 나온지도 꽤 지났는데 지난 1월 19일 스팀 창작마당에 롱워2 모드가 올려졌다.

이전의 롱워의 악명을 이어받은 듯... 베테랑 옵션으로 시작하니 2번째 미션에서 30여개의 적군을 상대해야 했다.

한무더기씩 천천히 할만한 시간적 여유도 없어 일단 수류탄과 섬광탄을 있는대로 사용하고 

적이 보지 못한 틈에 로켓도 날려주면서 극악의 플레이를 해야 했다.


우리팀 인원도 10인부터 시작하는데 풀로 화력을 땡겨도 적군 상대하기가 만만치 않다.

내 경우는 초반진행중인데 주로 잠행상태에서 일부러 외계인 이동시 발각되게 만들어 반응사격으로 1차 사격을 실시하고

이어서 수류탄 등의 모든 아이템들을 다 사용해서 화력전으로 밀어붙이는 중이다.


이 글을 쓰는건... 롱 워 2가 나왔다는 알림은 아니고...

밤새워 4시간여를 하고 저장했는데 그 저장파일이 없어지는 경우가 발생했다.

중간에 수도없이 save 와 load 를 반복했지만 이상 없었는데

자고일어나니 저장된 파일이 하나도 없는 것.



https://steamcommunity.com/app/268500/discussions/0/143387886728013544/?l=koreana


위 링크는 스팀 커뮤니티에 나와 동일한 증상을 겪은 유저가 올려놓은 토론글인데 해결책이 명시되어 있지는 않다.

내 경우는 일단, 모두 지우고 다른 드라이브에 재설치하니 저장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다.


만일 롱 워 2 모드를 이용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면 필히 처음에 저장 후 게임을 종료하고 다시 게임을 시작해서 정상적으로 저장된 파일을 불러올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밤새 외계인을 무찌르고 나니.. 정말 한 겨울밤의 꿈으로 끝나버리면 참... 안습이다. ^^;;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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