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 4k 액션캠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된다고 했었지만, 결국 연결하지 못했다.

여러가지 해보던 끝에...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오늘 (2018-6-17) 했는데 메뉴에서 Bluetooth 가 아예 사라져버렸다.

이번에 올라간 버젼은 1.10.7 Build 2746r 이다.


스마트폰의 연결도 yi 액션캠 앱을 통해 와이파이로 연결되었다.


처음부터의 고민은 smooth q 가 블루투스를 지원하므로 yi 4k 액션켬의 전원을 짐벌의 버튼을 통해 켤수 있지 않을까 해서였는데 (짐벌의 파워 버튼에 카메라가 그려져 있길레...)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면 표준을 지원하는 것일텐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가능 장치들 목록에도 아예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정말 블루투스를 지원했다는 것인지 좀 의심스럽기도 하다.)


다른 하나의 문제는,


짐벌의 관절(?)이 앞쪽으로 가게 촬영했을때 화면에 짐벌의 끝이 같이 찍힌다는 것이었다.

Yi 4k 의 메뉴에서 4k 화질로 설정했을때는 화면을 wide 로 설정할 수 밖에 없었는데 (2.7k 로 설정시는 wide 와 mediun 두가지로 선택이 되지만 4k 에서는 설정에 wide 밖에 나오지 않는다.) 이때는 짐벌 관절의 일부가 화각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뭐, 관절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오도록 찍는 셋팅은 가능하지만, 뭔가 들고 다니는 모양새가 낯설다.


마지막으로,


yi 4k 액션캠의 경우 짐벌과 체결하기 위한 플레이트 어댑터 없이도 세로로 끼워넣을 수 있지만, 이렇게 하는 경우는 짐벌의 고정 클램프라고 해야하나.. 이 부분으로 usb 포트를 가려버리기 때문에 짐벌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대용량 배터리 역할을 할 수 없다.


일단, 액션캠을 짐벌과 사용하려면 플레이트 어댑터는 필수라 생각되고, 더불어 사진을 취미로 할때부터의 버릇(?)이기도 하지만, 렌즈를 직접 문질러 청소하는것 보다는 싸구려 UV 필터를 사서 부착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알리에서 5천원 정도 수준인데... 문제는 이게 사이즈가 헐거운 경우가 있다.

다른것을 하나 주문해 놓고 지금 헐거운 것은 사이에 종이를 끼워넣어 고정해선 쓰고있기는 한데... 뭔가 없어보인다. ^^;;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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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4091368/windows-10-homegroup-removed



이번에 자동 업데이트로 버전 1803 이 설치된 후 탐색기를 보니 네트워크에서 다른 pc 가 보이지 않았다.

무슨일이지? 신종 바이러스라도 먹었나? 하던 차에 검색해보니 이제부터 윈도우의 홈그룹이 더이상 지원되지 않는다고 한다.


여러 글들을 읽어보면 (영어라 오해의 소지가 많지만) 대충 MS 의 의도는 이런것 같다.


어차피 윈도우즈 기종 밖에 지원하지 못하는 홈그룹이 시대에 맞지 않으니 (맥이나 리눅스는 지원을 안했던듯...) 이제까지의 파일 공유 방식도 지원하지만 가급적 이메일을 통한 데이터 교환이나 용량이 큰 경우는 원드라이브를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왜 이렇게 불편한게 최신의 사용법이 된것인지......


다만, 예전에 쓰던 방식도 지원하긴 한다.


우선 공유자원이 있는 pc 에서 공유설정을 한 후 탐색기에서 주소창에 "\\컴퓨터이름\공유폴더이름" 같이  넣고 엔터를 치면 접근이 가능하고 단순히 컴퓨터 전체에 접근할 때는 "\\컴퓨터이름" 을 쳐 넣으면 된다.


제대로 이해한것인지는 모르지만, 


다양한 자원 (특히 모바일을 상정한) 들을 쉽게 네트워킹화 하기 위해 MS 가 밀고있는 클라우딩 컴퓨팅으로 사용자들을 강제로 이전시키기 위해 이전처럼 개개인들의 소규모 네트워킹 기술을 제거하는게 전략적으로 옳은 선택인지 좀 의아하다.


여튼, 같은 네트워크 상에 있는 pc 들이 더이상 탐색기의 '네트워크' 에서 보이지 않아 주소를 치는것이 아닌, 그래픽적으로 보면서 공유폴더에 접속하거나 원격접속 같은것도 하기가 힘들게 되는데...


홈그룹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서 보이던 것처럼 하기 위해서는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로 들어가서 'Function Discovery Resource Publication' 라는 항목을 더블클릭한다.

시작유형을 자동으로 바꾸고 밑의 서비스 상태 항목에서 시작 버튼을 눌러준 후 가장 아래에 있는 적용 버튼을 눌러주고 확인을 눌러준다.

같은 작업을 'Function Discovery Provider Host' 서비스에 대해서도 해준다.


그러면 다른 pc 의 탐색기 - 네트워크 항목에서 홈그룹 이전처럼 pc 들이 보이게 된다.


이렇게 하면 일단 접근은 되는데... 기존에 공유했던 폴더들의 공유 속성을 보면 소유자가 알수없는 계정으로 되어 있다.

이것들도 일일이 각 폴더들의 '속성' - '보안' - '고급' 으로 가서 위에서 두번째 있는 소유자가 알수없는 계정으로 되어 있는것을 '변경'을 눌러 사용자를 선택한 후 바꿔줬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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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라고 할거까진 없어서.. 그냥 구입기네요.

큐텐에서 구매했습니다.

사양은 4G램, 64G 저장용량으로 구입가격은 5월초에 총 256,100원 들었네요.

배송은 금방되네요.

시간이 갈수록 저렴해지는게 스마트폰이니 기다리시면...


현재 메인폰으로 사용중인것은 갤럭시 노트5 인데 이것으로도 개인적인 용도는 바꿀 이유가 없어서 비슷한 성능 정도의 폰을 선택했네요.

(redmi5note 는 출장시 데이터용으로 쓰기 위한 세컨폰입니다.)

노트5는 내장배터리만 교체해서 사용중인데 삼성전자서비스에서 31,500원이더군요.

스마트폰으로는 별도의 게임같은걸 하지 않으니 특별한 사양을 필요로 하진않습니다.


5.7인치인 갤노트5 보다 살짝 큰 5.99인치 화면에 물리키 없이 소프트키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폭은 비슷하고 길이만 약간 긴 스타일이네요.

사용소감은 쉽게 익숙해져서 큰 차이를 못느낍니다.


홍미노트5를 사용하면서 가장 걸리는것은 한영전환시의 딜레이 입니다.

제것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갤노트에서 한영전환이 바로 되는것에 비해 뭐지? 왜 전환이 안되지 하는 생각이 들고나서 키보드가 전환되더군요.


지문인식키가 왼손으로 잡았을때 검지손가락으로 사용하기 좋은 위치에 있어서 폰을 켤때도 바로 지문인식으로 보안패턴을 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건 좋았습니다.


무게는 홍미쪽이 조금 더 나가는 느낌인데 그 작은 차이가 개인적으론 크게 다가오네요. 갤노트쪽이 편한 느낌입니다.


홍미노트는 usb-c 타입이 아닌 예전 방식입니다. 그리고 이어폰잭이 달려있죠.

그런점에서 확실히 최신 스마트폰의 트랜드는 아니다 라고 하겠습니다.


성능상으로는 홍미노트5가 갤럭시노트5보다 빠릅니다.

다만 위에서 말한 한영전환과 터치에 따른 스크롤 느낌은 갤노트가 좋네요.

화면은, 아무래도 갤노트가 오래된 폰이라 그런지 나름 비슷한 밝기로 해도 홍미가 조금 더 화사한 느낌입니다.


안투투를 돌려본 수치로는


          갤럭시 노트5                  홍미노트5

전체       110,857                      115,994

CPU        43,322                        56,847

GPU        34,103                        20,798

UX          28,167                        32,353

MEM         5,265                         5,996        


이렇게 나옵니다.

그나저나... 갤럭시 노트5는 배터리를 바꿔서인지, 기기사양확인을 누르니 위조품으로 나오네요. -_-;;;;;;

뭐 이런....


사양면에서 살펴보면


                    갤럭시 노트5                  홍미노트5

CPU             삼성엑시노스7420          퀄컴스냅드래곤636

안드로이드는       7.0(64bit)            8.1.0(64bit)           이네요.

해상도             1080X1920                   1080X2160

후면카메라          16MP                        12MP

전면카메라          5.1MP                       13MP    (일단 앱상으로는 그러네요. 뭐지? -_-;;;)

배터리             3000mAh                    4000mAh

NFC                 지원                          미지원    (그러고보니 전 삼성의 절대강점(?)인 삼성페이를 써본적이 없어서...)

HTML5지원         24,487                       17,112


둘 다 램 4G, 저장 64G 사양입니다.

위의 HTML5지원 테스트에서 화면전환을 봐도 GPU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갤노트5가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사용자로서 느끼는 감각은 아무래도 갤노트5가 조금 더 유저입장에선 사용하기 좋다고 느낍니다.

그게 얼마나 큰 차이인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그외에...


레드미의 장점중 느낀것은...

배터리. 참 오래간다는 것과,

라디오. 기본 앱을 통해 일반 라디오가 나옵니다. 네트워크를 통해 나오는게 아니라 전파를 잡네요. 녹음도 지원하구요.

기본적으로는 우리나라 스마트폰들도 상당수는 기능은 들어있다고 합니다. 구현을 안했다고...

여튼... 이건 참 맘에 드네요.


음질이 안좋다고 들은게 많은데,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 ^^;;;;

다만, 스피커는 좀 째지는 느낌이에요.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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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준의 적용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를 통해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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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적용 

 

1. 적용대상 : 2017년 12월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득하는 공동주택에 대하여 적용

(시행전 건축심의를 접수했거나 사업승인을 접수한 현장은 제외.)

 

2. 적용내용 : 에너지 의무절감률이 현행 30% - 40% 에서 패시브하우스 수준인 50% - 60% 로 상향

 - 기밀성, 단열성 강화

 - 태양광 등 자연에너지 활용

 

3. 적용효과 : 주거관리비용 및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 공사비는 유의미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공사비 증가폭은 추가 검증 필요)

 

4. 관련링크 :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79289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일부개정안 행정예고

 

1. 적용대상 :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 (위에서 패시브하우스로 설계된 공동주택은 제외, 2018년 9월 시행)

(시행전 건축위원회 심의를 득한 현장은 종전의 규정을 적용하니 대상여부는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적용내용 : 부위별 단열기준을 선진국(독일) 패시브 건축물 수준으로 강화, LED 조명 확대 유도

 

3. 적용효과 : 관리비 절검, 전력수요 절감,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 공사비는 유의미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공사비 증가폭은 추가 검증 필요)

 

4. 관련링크 :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80181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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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모니터를 모두 4k uhd 플레이 가능한 것으로 바꾸고 나서 부딪힌 문제는,

어떤 영상들은 물빠진 색감으로 희멀건하게 플레이 된다는 것이었다.

대표적인 것들로는... 2160p 의 4k 블루레이 디스크 들이 보통 그렇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이것이  tv와 모니터가 hdr 을 지원하지 않을때 HDR 인코드된 비디오가 SDR 모드로 재생되면서 발생하는 것이라는걸 알게되었고...


일단, 본래의 hdr (High Dynamic Range) 는 하드웨어적인 것이라서 애초에 디스플레이 장치가 hdr 을 지원해야 한다.

물론, 소프트웨어적인 방법들이 있긴 한것 같다.


https://namu.wiki/w/High%20Dynamic%20Range

(나무위키의 HDR 에 대한 설명)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pc_players&wr_id=138979

위 링크는 dvdprime 의 관련 내용인데 사실, 적용해본적도 없고 그냥 주마간산 격으로 흝고 지나간거라 자세히 모른다. 쿨럭...


보통은 다음의 팟플레이어를 사용하므로,


메뉴 - 영상 - 픽셀세이더 에서 

HDR SNPTE ST 2084 자동 보정

HDR SNPTE ST 2086 자동 보정 을 체크해주면 소프트웨어적으로 hdr 을 구현해 준다고 하는데...

다만 이렇게 사용해보니 본래의 색감보다 진하게 나와서 이것도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다.


대형 uhd tv 를 살때 이 hdr 기능이 있는지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이 블로그에 썼던 중소기업 tv 인 프리즘 75인치는 hdr 을 지원하지 않는다.

hdr이 이런것이라는걸 미리 알았더라면 애초에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골라서 샀을텐데......


다만, 이 HDR 기능이 현재 완전한 산업표준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다.


여튼, 개인적인 결론은...

소프트웨어적인 지원의 색감을 감안하면,  madVR이라는 렌더러와 조합이 좋은 MPC-BE 라는 동영상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은 나무위키를 참조하는것이 쉬울것 같다.

https://namu.wiki/w/Media%20Player%20Classic

현재까지 찾아낸 정보로는 이정도가 최선인것 같다.

색은 본래의 HDR 을 거의 흡사하게 구현하는것 같지는 않다.

팟플레이어와 비슷한 정도?

다만... 보다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는것 같은 체감이다.



ps.

일단, 검증되진 않았지만, 요즈음의 중소기업에 들어가는 보드와 패널이라도 기본적으로 HDR 대응은 가능한 정도라고 한다.
이러든 저러든... 가장 기본은,
컴퓨터와 TV (모니터도...)를 잇는 케이블은 반드시 HDMI 2.0 케이블인지 확인할 일이다.
지금 구입한 tv 는 광고상 hdr 지원 이야기는 없는데 케이블을 2.0 으로 바꾸고 난 후 색감이 나아진것 같은 느낌이다.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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