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 에서 버추얼박스를 실행하고, 그 위에 안드로이드 OS 인 오레오(Oreo) 를 설치하는 내용입니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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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몇가지 상황을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거실에 iptv  셋탑박스가 있는데 이것은 리얼ip 를 사용합니다.


각 방마다 랜선을 꽂을수 있는 포트가 2군데씩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가능한한 기가비트 이더넷으로 묶으려고 하는데 안되는 부분은 100메가로 연결합니다.



위의 상황을 만족하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장비가 필요합니다.


기가비트 인터넷공유기 1대. 

기가비트 스위치 1대.

소량의 랜 케이블.


동영상 전체를 보기에 앞서, 간단하게 네트워크를 설명하면,


거실에는 인터넷 공유기가 있고, 여기에 iptv 셋탑박스, 영화용 pc, dlna 기능과 인터넷 라디오가 가능한 오디오, ps4 가 물려있으며 각각 외부와 인터넷으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와이파이도 대응하고 있구요.


정보통신단자함에는 스위치가 있고 이 스위치는 거실과 연결되며 잔여 포트는 기가비트로 연결하기 위한 각 방의 랜 포트들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위 스위치의 포트 중 하나는 정보통신 단자함에 기존에 있던 더미허브에 연결되어 기가비트가 아니더라도 모든 방의 랜 포트들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작업에 대한 동영상 설명입니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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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 V 에서 프리도스 설치하기







하이퍼 - V 에서 윈도우 3.1 설치하기





버추얼박스에서 OS/2 WARP 설치하기






버추얼박스에서 오픈스텝(OPENSTEP) 설치하기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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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하지 않았다가 격전의 아제로스가 발표되면서 다시 하게된 wow 였는데 어떤 셋팅을 만진 기억은 없는데 갑자기 많이 끊기기 시작했다.


그동안 했던 변경을 생각해보면 램 추가, cpu 오버클럭, 윈도우 업데이트가 잘못된거였어서 재설치, 그에따른 각종 드라이버 재설치, 락켓 무선 마우스 등의 몇가지 장치 변경 등등이 있었는데 그것들을 다 되집어 원상복구 하거나 해도 도무지 나아지지 않았다.


wow 를 지웠다 재설치도 해봤지만, 변화는 없고...


내 경우 이것을 바로 잡게된것은 와우의 시스템 설정에서 고급설정 항목의 그래픽 API 항목이었다.


무슨이유에선지 다이렉트 X 11 로 설정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12로 변경 선택함으로서 원래의 프레임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10 은 다이렉트 x 12 버젼이 설치된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게 왜 11로 셋팅이 된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유일하게 의심되는건 nvidia 의 그래픽 드라이버와 함께 설치되는 지포스 익스피리언스(GeForce Experience)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익스피리언스를 실항하게 되면 세부내용으로 다이렉트 11 기준으로 설정한다는 내용이 있기 때문인데, 이것때문인지 알수는 없지만 딱히 이것을 설치한다고 해서 차이나는 성능 향상을 겪은 기억도 없길레 이참에 삭제하고 와우의 설정에서 다시 다이렉트 x 12 를 설정하니 와우의 끊김현상은 없어졌다.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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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100km 정도 사용했을때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좀 더 지나게 되었다.

평균적으로 하루 4km 에서 4.5km 정도 사용하고 가끔 휴일에 그보다 좀 더 사용하는 형편인데,

이에 대한 사용 소감을 남기고자 한다.

 

일단, 앱에서 보다시피... 칼로리 소모는 그다지 많지 않은거 같은데 평소 운동이 많이 부족하던 내겐 상당한 운동량도 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면이 있어서 몸도 많이 개운해진 느낌이다.

 

사용상의 느낀점 몇가지를 들어보면,

 

우선, 대형화면의 tv 를 보면서 별도로 운동에 시간을 들이는 느낌 없이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그런 이유로 매일 하는게 별로 지겹거나 어렵지 않다.

 

특히,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게 큰데... 미세먼지라던가 폭염, 혹한(이건 아직 안왔지만), 비 등에 관계없고 원하는 시간에 바로 그만할 수 있다는 생각에 부담이 적다.

 

그리고 뛰는것이 아니라 걷는것이라서 체력적인 부담이 적고 집에서 하기에도 층간소음의 걱정이 덜하다.

내 경우에는 기계 밑에 충격 흡수를 위해 중간재를 하나 더 깔아놓기도 했지만...

 

앱과 연동되서 자신의 사용량을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는것도 장점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마찰이 많은 기계이다 보니 런닝머신용 윤활제를 사서 뿌려주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하고 나면 기계 뒤편에 검은 가루가 쌓여있다.

 

이게 가장 신경쓰이는 점인데 성분을 알 수 없으니 더욱 그렇다.

사용하고 나면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해주기는 하는데 여튼, 이게 윤활제를 뿌린다고 안나오지는 않는다.

 

평소 4km/h 에서 4.5km/h 정도로 셋팅하고 한시간에서 한시간 20분 정도 사용하는데 퇴근 후 저녁을 먹고 평소엔 잘 보지 않았지만, tv 를 보며 한시간정도 하면 대충 하루가 그럭저럭 맞아들어가게 소비된다.

 

가장 큰 부담으로는... 공간이다. 이걸 사용할때마다 일일이 접었다. 폈다 할 정도로 부지런하다면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그냥 펴놓고 쓰고있다.

 

그런면에서... 혼자나 둘이 사는 정도가 아니라면 꽤나 거추장스러운 물건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작동시에 들리는 기계음이 그렇게 듣기 좋은건 아니다보니 혼자가 아닌 경우는 추천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뭐, 그건 다른 런닝머신도 다르지 않을거 같고...

 

결론적으로 이 제품은 혼자사는, 운동을 평소에 하기 어려운 은둔형 외톨이에겐 아주 안성맞춤인거 같은 느낌인데... 쓰고나니 왠지 셀프디스를 하는 느낌이 든다. -_-;;;;;;;;;

 

 

 

 

 

Posted by 너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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